아이디어톤 회고: 결과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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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고록
이번 연도 1월(2026.01.28)에 나간 대회인데 정리 겸 지금 쓰게 되었다.어떤 대회 였나?이번에는 개발 대회는 아니고, 아이디어만 만드는 대회였다. 대회 장소가 좋기도 하고(더클래식 500 호텔이었다.), 평소 사업에 대해 생각도 있었기 때문에 아이디어 구축 단계를 경험해보고 싶어서 나가게 되었다.총 3일 동안 진행되는 대회로, 개발보다는 IP와 사업화 정도가 중요 시 되는 대회였다. 대회 규모도 크고 건대생만 참여하는 것이 아닌 민간인(서울 시민)도 참여가 가능한 구조였다. 평가 방식과 주제 주제에는 내가 그나마 잘 이해하고 있는 AI가 있었다. 물론 AI를 기술적으로 녹여낼 수 있다는 부분만 장점이었고, 사업성은 평소에 생각하지 않아 막막했다. 그마저도 수익성만 생각하면 안 됐고, 서울시민기..